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왜 하나님은 교회는 이단이라는 말을 듣는 것일까요??

                                                     
                       '이단' 이란  단어만 들어도 사람들은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정말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단'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이단'을 판단해줘야 하는 걸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우리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단이라고 하는 것과 하나님이 인정하지도 않은 단체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도 크나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말하며 루머를 퍼뜨리고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한 구원이 있는 교회임으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진리를 판단하여 구원에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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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감별사, 이렇게 이단 만든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이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크리스천투데이 2009년 10월 23일자 ‘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을 보면 그 방법을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방법은 중세시대와 동일하다. 당시 로마카톨릭이 운영한 종교재판소의 패러다임이 오늘날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면 과연 누가 믿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중세시대 이단을 척결하기 위해 운영된 종교재판소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에 따라 가동됐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보시다시피 종교재판소의 원칙과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또한 여기에는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인 감정조차 모독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떨까. 중세시대와 다를 바 없다. 고문과 화형만 없을 뿐이다.

○ 일부 교단이나 기관이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당사자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불가능하다.
○ 왜 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 고발인과 심판관이 동일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과정까지 기가 막히다.

먼저, 소위 이단감별사란 자(고발인)가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해당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작성해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 다음,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이대위)으로 있는 노회에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노회는 그의 청원대로 회의를 통과시켜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대위에 그 글을 쓴 장본인이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특정인 이단연구가 혼자만의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 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때부터는 글을 쓴 장본인은 쏙 빠진다. 이 순간부터 “아무개가 이단으로 결의됐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한마디로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자신이 심판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이단을 만들고 나면 그때부터는 그 교회와 교회 신도들은 모두 이단이 된다.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없다. 중세시대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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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십자가를 세우고 숭배하는 것은 저주!!!! [하나님의교회]

밤이면 도시는 십자가의 네온 불빛으로
공해를 앓고 있다.
 
왜??
교회는 누가 더 높이 더 하려하게
십자가를 세우고자 다투고 있는 걸까??
 
저들의 이런 행위들을 하나님은 뭐라하실까??
 
 
 
 
 
 
하나님은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를 원하시지 않는다!!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과 견주어 형상하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잘 준행하고 따르는 교회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약속을 받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알려주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지구는 영혼의 도피성~~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계시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방법은???

우리는 하늘 나라에서 죄를 짓고
지구별로 쫒겨 왔다.
 
그런 기억을 우리는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우리의 거울로 보여 주셨다.
 
구약의 이스라엘 민족들의 도피성의제도는
우리가 지구별이
바로 우리 영혼의 도피성임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도피성 지구별을 떠나
            우리의 고향 하늘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1.  
  2. 우리 죄인들을 도피성에서 해방시켜주시고자
  3.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이다.
  4.  
  5. 예수님이 피흘림의 희생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것이다.
  6.  
  7. 예수님이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로
  8. 우리는 본향으로 갈 수 있다.
  9.  
  10.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는 교회는
  11. 하나님의교회뿐이다.
  12.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혼의도피성인 지구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는에덴동산의 생명과가 있다?????

 
에덴동산에서 뱀의 미혹으로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란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죽음에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먹은 죄인도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으면
생명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사망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인
새언약유월절이 있다.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666의 정체??? 진리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666
의 수에 대해 두려워합니다.
 
666 숫자가 이마에 쓰여지면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666의 실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바코드라고 가르치는 교회도 있는데........
 
666의 정체를 명확히 알고 멀리 해야합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가장 하고 있는
666의 정체를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쉽게 깨달 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눈을 밝히 뜨시고 666의 정체를 들열다봐야 합니다.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나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고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우리를 살피시고 도우십니다.

렘20장12절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수하심을
                     나로 보게 하옵소서

O LORD Almighty, you who examine the righteous and probe the heart and mind, let me see your vengeance upon them, for to you I have committed my cause.

우리의 heart와 mind를 보시는 하나님
 폐부 : 肺腑 - 마음의 깊은 속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을 드리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31장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This is the covenan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at time," declares the LORD. "I will put my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바로 heart에 mind에 새기는 언약이 새언약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을 전합니다.
초대진리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입니다.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득한 곳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아주 따뜻한곳~*^^*

자녀를 둔 어머니는
당신의 삶은 잊어버립니다.
 
언제나 자녀걱정뿐이지요~~
 
그래서 누구라도
"어머니"
라는 단어만 들어도
누시울이 붉어지고
가슴이 먹먹해지지요~~~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래서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