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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사도바울이 우리시대 교회를 선택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뿐!!!!

사도바울이 우리시대에 우리와 함께 있다고 가정한다면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주에 어느 교회를 다닐까??
 
구원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바울은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는 교회를 다닐 수 있을까???
 
 
 
 
 
사도바울이 선택하여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선택하여 다닐 수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있는
일요일 예배를 보는 교회는 절대 갈 수 없는 것이다.
 
구원을 소망하고 사도바울을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한 선택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폐지된 율법을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다.
그중에서도 하나님의교회는 폐지된 율법을 지키고 고집하는
율법주의자라고 말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율법을 중시하고 율법을 열심히 지킨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이 그들의 말대로
정말 폐지된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일까???
 
그들이 말하는 율법은 구약시대의 모세율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은 그리스도 율법이다.

 
율법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 마 5:17
 
 

초림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해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닌 완전케 된것이죠.
그렇다면 초림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율법이 신약에 반드시 존재해야
"저 첫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언약을 세우리라" - 히8:7~8
 
 
위 말씀에서 첫언약은 첫번째 세워진 율법, 즉 구약의 율법입니다.
그런데 구약율법 이후에 새언약(둘째 것)을 세워주신다 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율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 고전 9/20
 
 

사도바울이 말한 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킨 것입니다.
그 율법아래 자신이 있지 아니한다는 것은 곧 구약율법을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음을 증거한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자신이 율법이 없는자가 아니라 했습니다.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 고전 9:21
 
 
사도바울은 자신이 어떤 율법 아래 있다고 했습니까?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즉,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될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 역시도 , 사도바울처럼 더이상 구약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반드시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지켜야 합니다.
이토록 신약에 지켜야 할 율법이 있음을 성경에서 증거함에도
안식일,유월절 하면 무조건 폐지됐다고 하며 지키지못하게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 요일 2:3~4
 
하나님을 아노라,믿노라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어떤 자들입니까?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안식일,유월절,절기는 폐지됐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모두 거짓말일 뿐이지요.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자들이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약의 안식일,유월절,절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완전케해주신 신약의 안식일,유월절,절기도 존재하지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켰을 때 우리는 구원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00년후에 다시 세우시다~~~

 
 
 
 
 
 
 
 
*** 이 세상에는 교회가 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 수많은 교회는 스스로가 옳다고 파를 만들고 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를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실까요?
그런 교회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요?
 
우리 구원은 막연한 믿음으로는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교회를 친히 새워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친히 두번째 오시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교회를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정통성을 지닌교회입니다~!!!



"원조"라는 말을  아시죠???
오늘날 수많은 교회 중 "원조"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제각기 성경의 말슴을 따르고 있고 구원이 있다고 자랑하고 있는 교회들이 마치 서로들 원조라고 써붙여 놓은 식당들 같습니다.

그러나 그 중 단하나의 "원조"는 있겠지요....

교회도 서로가 주장한다 할지라고 유일한 "원조교회"는 유일하게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친히 이끌어 가시는 유일한 구원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합니다.

부지런히 연구하고 상고 한다면 누구나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정통교회라는 것을..........

이 땅의 수 많은 교회중에 구원의 약속이 있는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전의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새언약 복음을 유일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준행하고 지킥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을 수 있기를 힘쓰기를 바랍니다.


                                                          http://youtu.be/rW2Y0kD3ESs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하나님께 축복 받는 올바른 예배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쫒겨온 죄인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만 죄사함을 얻을 수 있고 다시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죄사함을 간구하고 축복을 받아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가장 중대한 의무 중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바로 예배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각 교단에 따라 예배일이 다르다. 이를 크게 나누어 보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이 있다. 과연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일요일 예배
① 근거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주장 중 가장 많은 교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한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성경에 없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있었으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없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인 부활절은 일요일이 맞다. 예수님께서 이른비 성령을 내려주신 오순절도 일요일이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합리화를 위해 이 모든 날들을 증거로 들면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주마다 지켜야 하는 예배일은 연중에 지키는 예배일과는 다르다. 이는 마치 광복절과 삼일절에 모두 만세운동을 했으니 두 기념일을 합쳐 주마다 기념일을 만들어 지키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또 다른 주장으로는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연보했다’는 증거로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내밀고 있다.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린도전서 16:2)

매 주일 첫날은 일요일이다.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들고서 ‘초대교회 사도들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라고 하는 것은 앞뒤 문맥을 이해 못하는 무지의 소치다. 만약 이 구절을 일요일 예배와 연관시키려면 ‘연보를 하게 하라’로 성경 말씀을 바꾸어야 한다. 이 말씀의 정황은 바로 뒤에 나오는 3절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린도전서 16:3)

이 연보는 매주 드리는 예배의 연보가 아닌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게다가 ‘일요일에 이익을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고 하신 것은 오히려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일요일에 일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 성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없다. 성경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를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다.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만 그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 101쪽, ‘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의 내용을 살펴보면 ‘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교회사(세종문화사 발행, 김의환 박사 감수) 145쪽에는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라는 내용이 실려 있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는 AD 150년경부터 그리스도인들이 이교도화되면서 점차 교회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어떻게든 성경과 연관 짓기 위해 여러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② 교단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단들에는 대표적으로 천주교가 있으며 개신교 5대 교파와 여호와의증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통일교, 신천지 등이 있다.

③ 결론
 일요일 예배는 2세기경 로마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예배일을 일요일로 변경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핍박받던 기독교의 역사적 배경과 유대인과의 마찰, 로마의 정세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해 일요일 예배가 정착화됐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교부들의 신앙 61쪽, 카톨릭출판사)”는 것이다.
안식일 예배
① 근거
 안식일 예배의 근거는 성경이다. 하나님께서 육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지키라 하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제도에서는 토요일에 해당하며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통해 지켜져 왔다. 신구약 성경에서는 135개의 구절 속에서 안식일을 언급하며 기억해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② 교단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으로는 전 세계 두 개의 교단이 있다. 먼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며 또 다른 교단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다. 하지만 안식교는 이른바 ‘일몰설’을 주장하며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어 이 또한 온전히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일몰설은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므로 나타난 주장이다. 그러므로 전 세계를 통틀어 오로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사람의 어떤 생각도, 사람의 어떤 변명도, 사람들의 어떤 자기 합리화도 하나님의 계명을 뛰어 넘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의무다.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 [침례] //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번째 발걸음은 무엇일까?
"침례" 가 바로 첫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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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발걸음은 언제 시작하여야 할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하고는 많은 교회에서 침례를 받기까지 자기들만이 정한 규정에 따른 절차를 다 치른 후에 받게 하고 있다.
그런 그들의 가르침이 과연 성경적일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 발걸음부터 잘못 걸어간다면 그길의 결말은 멸망에 이르는 길이 된다.
그러니 첫 걸음이 너무도 중요하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출처[History Channel 'The bible']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
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
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
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
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
으라 (사도행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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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첫번째 선물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받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주어진 기회를 잃어 버린다면 다시 기회가 얻어질수 있게 될지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는 것이다.

가르침을 따라 가르침 그대로 주어진 축복을 바로 원하는 모든 이게게 값없이 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6월 7일 금요일

구원의 신호를 제대로 알아야~~~~[줄탁동시]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구원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은 무시한채 자신의 생각으로 구원을 말한다.


줄탁동시(?啄同時).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해 껍질 안에서 쪼는 것을 ‘줄’이라고 하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 한다. 이 두 가지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 때 병아리는 비로소 세상으로 나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아리가, 어미 닭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어미 닭은 안에서 알을 쪼는 병아리의 신호를 듣고서야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신호는 죄 사함 받는 방법인 ‘유월절’과 구원에 이르기 위한 축복을 받는 방법인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구원을 달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사람의 계명으로 신호를 보내면서 구원해달라고 외치는 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응답을 하실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우리의 구원을 향한 간절한 외침과 하나님의 도우심의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수 있어야만 우리는 지구별을 깨고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것이다.

"줄탁동시"의 구원이 이루지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셰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