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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폐지된 율법을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다.
그중에서도 하나님의교회는 폐지된 율법을 지키고 고집하는
율법주의자라고 말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율법을 중시하고 율법을 열심히 지킨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이 그들의 말대로
정말 폐지된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일까???
 
그들이 말하는 율법은 구약시대의 모세율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은 그리스도 율법이다.

 
율법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 마 5:17
 
 

초림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해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닌 완전케 된것이죠.
그렇다면 초림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율법이 신약에 반드시 존재해야
"저 첫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언약을 세우리라" - 히8:7~8
 
 
위 말씀에서 첫언약은 첫번째 세워진 율법, 즉 구약의 율법입니다.
그런데 구약율법 이후에 새언약(둘째 것)을 세워주신다 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율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 고전 9/20
 
 

사도바울이 말한 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킨 것입니다.
그 율법아래 자신이 있지 아니한다는 것은 곧 구약율법을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음을 증거한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자신이 율법이 없는자가 아니라 했습니다.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 고전 9:21
 
 
사도바울은 자신이 어떤 율법 아래 있다고 했습니까?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즉,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될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 역시도 , 사도바울처럼 더이상 구약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반드시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지켜야 합니다.
이토록 신약에 지켜야 할 율법이 있음을 성경에서 증거함에도
안식일,유월절 하면 무조건 폐지됐다고 하며 지키지못하게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 요일 2:3~4
 
하나님을 아노라,믿노라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어떤 자들입니까?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안식일,유월절,절기는 폐지됐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모두 거짓말일 뿐이지요.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자들이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약의 안식일,유월절,절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완전케해주신 신약의 안식일,유월절,절기도 존재하지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켰을 때 우리는 구원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지구는 영혼의 도피성~~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계시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방법은???

우리는 하늘 나라에서 죄를 짓고
지구별로 쫒겨 왔다.
 
그런 기억을 우리는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우리의 거울로 보여 주셨다.
 
구약의 이스라엘 민족들의 도피성의제도는
우리가 지구별이
바로 우리 영혼의 도피성임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도피성 지구별을 떠나
            우리의 고향 하늘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1.  
  2. 우리 죄인들을 도피성에서 해방시켜주시고자
  3.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이다.
  4.  
  5. 예수님이 피흘림의 희생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것이다.
  6.  
  7. 예수님이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로
  8. 우리는 본향으로 갈 수 있다.
  9.  
  10.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는 교회는
  11. 하나님의교회뿐이다.
  12.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혼의도피성인 지구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의 선택하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행함으로
구원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처소로 삼으시고
친히 양육하시는 교회입니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마지막 때 등장하는 아담을 만나야 구원~~~// 하나님의교회


많은 사람들이 아담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고 있다.
하나님이 지으신 최초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그런데 성경에서는 최초의 남자로 창조 되었던 아담 한 사람만을 말하지 않는다.
성경은 또다른 아담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왜???
성경은 최초의 아담이 아닌 또 다른 아담의 등장을 증거하고 있을까??

우리는 그 이유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재앙에서 보호하심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

전 세계 곳곳에서는 지구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날마다날마다 재앙이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구의 미래를 아시는 하나님은 이런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면
반드시 새어약 유월절을 지킬것을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인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보호를 받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귀한 약속을 가진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재앙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에 안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00년후에 다시 세우시다~~~

 
 
 
 
 
 
 
 
*** 이 세상에는 교회가 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 수많은 교회는 스스로가 옳다고 파를 만들고 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를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실까요?
그런 교회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요?
 
우리 구원은 막연한 믿음으로는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교회를 친히 새워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친히 두번째 오시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교회를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정통성을 지닌교회입니다~!!!



"원조"라는 말을  아시죠???
오늘날 수많은 교회 중 "원조"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제각기 성경의 말슴을 따르고 있고 구원이 있다고 자랑하고 있는 교회들이 마치 서로들 원조라고 써붙여 놓은 식당들 같습니다.

그러나 그 중 단하나의 "원조"는 있겠지요....

교회도 서로가 주장한다 할지라고 유일한 "원조교회"는 유일하게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친히 이끌어 가시는 유일한 구원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합니다.

부지런히 연구하고 상고 한다면 누구나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정통교회라는 것을..........

이 땅의 수 많은 교회중에 구원의 약속이 있는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전의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새언약 복음을 유일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준행하고 지킥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을 수 있기를 힘쓰기를 바랍니다.


                                                          http://youtu.be/rW2Y0kD3ESs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 [침례] //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번째 발걸음은 무엇일까?
"침례" 가 바로 첫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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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발걸음은 언제 시작하여야 할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하고는 많은 교회에서 침례를 받기까지 자기들만이 정한 규정에 따른 절차를 다 치른 후에 받게 하고 있다.
그런 그들의 가르침이 과연 성경적일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 발걸음부터 잘못 걸어간다면 그길의 결말은 멸망에 이르는 길이 된다.
그러니 첫 걸음이 너무도 중요하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출처[History Channel 'The bible']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
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
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
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
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
으라 (사도행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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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첫번째 선물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받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주어진 기회를 잃어 버린다면 다시 기회가 얻어질수 있게 될지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는 것이다.

가르침을 따라 가르침 그대로 주어진 축복을 바로 원하는 모든 이게게 값없이 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이 있는 이유는 ???? [유월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 1:9 )

영혼의 구원은 바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을 알아야만 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2013년 6월 7일 금요일

구원의 신호를 제대로 알아야~~~~[줄탁동시]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구원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은 무시한채 자신의 생각으로 구원을 말한다.


줄탁동시(?啄同時).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해 껍질 안에서 쪼는 것을 ‘줄’이라고 하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 한다. 이 두 가지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 때 병아리는 비로소 세상으로 나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아리가, 어미 닭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어미 닭은 안에서 알을 쪼는 병아리의 신호를 듣고서야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신호는 죄 사함 받는 방법인 ‘유월절’과 구원에 이르기 위한 축복을 받는 방법인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구원을 달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사람의 계명으로 신호를 보내면서 구원해달라고 외치는 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응답을 하실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우리의 구원을 향한 간절한 외침과 하나님의 도우심의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수 있어야만 우리는 지구별을 깨고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것이다.

"줄탁동시"의 구원이 이루지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셰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