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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합니다!!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주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엄청난 죄를 지은 죄인들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긴급을 요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빨리 죄를 없이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없이하는 예식이 바로
 
"침례"
 
그렇다면 우리는 침례를 즉시 받는 것을 진리라 말할 수 있습니다.
 
즉시 침례가 이루어지고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예수님으 가르침대로
성부, 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침례가 이뤄지고 있는
예언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30일 월요일

새언약 안식일은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잘못 오해하고 있는 올바른 정보를 통해 사람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중시하고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길 바랍니다.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2013년 9월 6일 금요일

하루의 시작이 저녁일까?아침일까?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살고 있지만  나온바 하늘 나라로 다시 돌아 가야합니다.
하늘 나라로 돌아가는 여정속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다 소멸시켜 버리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

목적지인 하늘 나라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지키는 시간이
바로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만나는 예배의 날이 너무도 중요하다.

성경은 하나님과 만나는 날은 안식일(일곱째날)이라고 알려 주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킨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 유태인과 안식교 교인들이다. 이들은 안식일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다. 일몰설에 의거한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토요일 아침을 기점으로 지키고 있다.


일출설: 하루가 ‘일출(아침)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일출’까지라는 주장
일몰설: 하루가 ‘일몰(저녁)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일몰’까지라는 주장



이에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은 ‘제대로 안식일을 지키겠다면 유태인들처럼 금요일 저녁부터 지켜야 하는 게 아니냐’며 하나님의교회가 임의로 날짜를 바꾸어 안식일을 지킨다고 비난한다. 그들의 주장처럼 유태인들이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에 그와 같이 행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먼저, 일몰설이 과연 하나님의 가르침에 합당한 주장인지 보자. 일몰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창세기 1장을 근거로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31)


그들의 주장대로면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고 끝은 아침이다. 저녁부터 아침까지가 하루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낮’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또한 일몰설이 이에 근거한 것이라면 안식일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만 지켜야 한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제시한 성경적 근거와는 맞지 않게 안식일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다.


그들은 또 다른 근거로 레위기 24장을 제시한다.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일을 지킬지니라 (레위기 23:32)


이를 근거로 안식일을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지킨다는 얘기다. 하지만 앞뒤 문맥을 살펴보면 이 안식일이 ‘제칠일 안식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이 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 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 (레위기 23:23~32)


여기서 7월 1일을 안식일이라고 했다. 그러면 이후 7월 8일이 안식일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성경은 뭐라고 기록하는가. 9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9일 저녁부터 10일 저녁까지 지키라고 한 안식일이, 제칠일 안식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절기에 안식할 것’을 ‘안식일을 지키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들은 앞뒤 문맥도 살피지 않고 무조건 제칠일 안식일로 해석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다. 참고로 7월 1일은 나팔절이고 10일은 속죄일이다.


그러므로 레위기 23장을 근거로 제칠일 안식일을 주장하는 것은, 절기의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 펼치는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을 언제부터 지키라고 하셨을까.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1:31, 2:1~3)


하나님께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라고 선포하셨다. 언제 선포하셨는가? 아침이다. 그러면 일곱째 날은 어느 시점부터 시작하겠는가. 이 역시 아침이다. 당연한 말씀이다. 이처럼 안식일은 일곱째 날 아침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이 시작된다는 일몰설은 성경 가르침과 결코 맞지 않다.


그렇다면 유태인들은 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율법을 꿰고 있다 자부하는 그들이 왜 이런 실수를 범하고 있느냐는 말이다. 느헤미야 당시의 기록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느헤미야 13:15~21)


구약의 안식일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인데, 느헤미야의 기록을 보면 안식일에 장사를 하고 있다. 이에 온전하게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안식일 전날, 성문을 닫는 역사가 있었다. 이를 시작으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준비하는 습관이 이어져 내려왔던 것인데, 문제는 이런 관습이 너무 과하여서 안식일을 예비하는 금요일 저녁마저 안식일로 생각해버린 데 있다. 안식일을 아예 지키지 않는 것도 심각한 문제지만, 안식일을 애써 지키면서도 사람의 생각이 덧붙여져 왜곡된 안식일을 만들어 지키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유태인과 같은 사람의 관습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따라서 ‘유태인처럼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은 안식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에너지를 충분히 충전해서 달려나가야
우리의 목적지인 하늘나라에 도착 할 수 있다.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성경의 증거하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유일한교회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는 하나님께 복받기 위해 예배드리는 날을 일곱째날 안식일로 알려주고 있다.
성경의 이런 가르침을 무시하고 오늘날의 수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구원이 없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2000년전의 방법 그대로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교회인 것이다.

일요일 예배의 기원에  대해 살펴보자.



로마 카톨릭(천주교)의 일요일 예배는 공식적으로 321년에 시작됐다. 초대 기독교인들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았다. 성경에 일요일 예배에 대한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일요일 예배의 근원은 기원전 539년 세워진 페르시아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페르시아인들은 원래 ‘불’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이들이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접하게 되면서 이곳의 여러 자연신들까지 숭배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상은 이후 자라투스트라(조로아스터; 그리스식 발음)에 의해 신학과 우주관을 갖춘 종교로 재조직됐다. 바로 ‘조로아스터교’다. 흔히 불을 숭배하는 종교라고 해서 배화교(拜火敎)라고 부른다.
조로아스터교는 ‘아후라 마즈다’를 유일신으로 숭배하는 것을 강조하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여러 신들이 존재한다. 초기 전파 과정에서 여러 남신과 여신 등을 믿는 고대 토착 종교와 혼합되었기 때문이다. 페르시아인들은 아후라 마즈다를 최고의 신으로 꼽는 동시에, 그의 분신인 전쟁의 신이자 어둠을 몰아내는 ‘태양신’인 미트라를 열렬히 경배했다. 불에 대한 숭배가 태양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사상은 예배의식에도 잘 나타난다. 이들에게 태양과 불은 예식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신자들은 불이 타오르는 제단 앞에서 동물이나 나무 막대기 헌주 등의 제물을 태워 바친다. 이때 생기는 불꽃과 냄새로 경배를 표현한 것이다. 이 때문에 조로아스터교인들은 가정에 화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었다. 화로 앞에서 제사뿐 아니라 활활 타오르는 불을 보며 매일 기도를 드려야 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대상은 불이 아닌 태양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은 이 종교를 국교로 삼았던 사산 왕조의 금속주화 뒷면에도 잘 나타나 있다.


이들은 일요일을 태양신을 경배하는 성일로 간주했다. 일요일은 한 주간의 첫날로, 고대 바벨로니아인들이 숭배하던 태양을 비롯해 다섯 개의 별을 따라 한 주간의 각 날들에 명칭을 붙여 사용했는데, 일요일은 ‘태양(sun)의 날’에 해당했다. 이들에게 태양의 날, 태양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마땅한 일이었다.


미트라에 대한 경배는 페르시아를 넘어 그리스, 로마 제국에까지 영향을 끼쳤다. 미트라는 전략적 요충지였던 소아시아 지역의 많은 로마 군인들에게 전쟁의 신으로 숭배받았다. 1세기 역사가 플루타르코스의 글이다.


"미트라(메흐르)교를 받아들인 첫 번째 사람들은 시실리해 인근에 살던 해적과 도둑떼였다. 이후에 이 해적들을 소탕한 로마 군인들이 미트라교를 알게 되었다. 이들은 로마제국 전역으로 미트라교를 전파했다. 이들 외에도 시리아 상인들과 군인들도 이 종교를 받아들인 그룹 중에 하나이다."


1세기경 로마 군인들이 믿기 시작한 미트라교는 이후 로마의 공식 종교가 될 정도로 그 세가 커졌다. 로마제국 전역에 미트라교의 신전인 미트라에움이 세워졌다. 특히 로마를 비롯해 누미디아, 달마티아, 브리타니아, 라인강 유역, 도나우강 유역에서 상당수 분포되었다. 급기야 미트라는 폼페이우스 황제(BC 106~48)의 동정(東征) 이후 로마제국의 수호신으로까지 격상되었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숭배했던 미트라는 콘스탄티누스 대제 이후 그 자리를 빼앗기는 듯 보였다.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신으로 믿는 기독교를 공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밀라노칙령을 내려 기독교를 공인해주었다.


표면적으로 기독교는 미트라교와의 경쟁에서 이긴 듯 보였다. 그러나 내면적으로는 그와 반대였다. 유일신 하나님만을 믿으며 성경의 말씀에 따라 살았던 기독교인들은 콘스탄티누스 대제 이후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그것은 세속화였다. 미트라교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기독교는 잡다한 이방종교의 절기와 의식을 끌어들였다. 처음에는 타의에 의해서였으나 나중에는 자의로 기독교를 변질시켜갔다. 가장 먼저 세속화된 건 예배일이었다. 321년 하나님의 주간절기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가 도입됐다.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예배일, 일요일 예배가 기독교로 들어온 것이다.


321년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결국 이방의 상징들이 없어졌을 때 그 불멸의 태양은 최후의 것이 되었다.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티누스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어떤 사람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을 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마지막까지 세례받기를 보류했으며, 미트라교의 대제사장의 칭호를 유지했다. 그런 그가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을 선택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교회사 핸드북의 기록처럼 그가 최후까지 남기를 바랬던 신은 하나님이 아닌 ‘불멸의 태양신’이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아닌 미트라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예배를 교회로 끌어들여왔다. 그리고 일요일 예배 유입을 기점으로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태양신 미트라와 연관된 다양한 절기와 의식들로 교회를 채우기 시작했다. 이처럼 기독교는 교묘하게 미트라교에 의해 잠식되어갔다.




2013년 7월 8일 월요일

새언약 안식일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지키고 있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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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모든 교회에서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일요일에 아주 성대한 부활절을 지킨다.

안식후 첫날은 일요일이라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당연히 "토요일"이다.

너무도 당연한 안식일은 부인하고 지키지 않으면서  안식후  첫날에 열심히 부활절을
지키고 있으니.........

출 31 :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흴 알게 함이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임을 확증하기 위하여 주신것이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안식을을 지키지 않는 이는 하나님의 백성아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는
절대로 갈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하게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임을 인정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천국의 약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안식일은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이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안시일을 지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으 백성으로 인정 받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16장 2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연보, 즉 헌금을 했다며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는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한다.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린도전서 16:1~2)


얼마나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 근거가 없으면 이렇게까지 억지를 부리는지 안타깝다. 우선 위 말씀 자체가 일요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연보를 하는 예배 연보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하였다. 만약 정기적인 예배 연보라면 사도 바울이 가는 것과 상관 없이 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여기 언급된 연보는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에 대한 것이다.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 이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케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고린도후서 9:1~12)


정기적인 예배 연보에 대한 말씀도 아닌 구절을 가지고 일요일 예배가 드려진 근거라고 말하는 자체가 잘못된 주장이다. 또한 이 말씀은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린 기록도 아니다. 오히려 매주일 첫날에는 일을 했다는 증거다.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라고 하였다. 첫날에 얻은 이익금을 저축하여 두라는 말씀이다. 첫날에 이익을 얻으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즉, 위 말씀은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을 준비함에 있어서 사도 바울이 도착한 다음에야 허둥지둥 준비하기보다는 첫날 얻은 이익금을 미리 저축하는 방법으로 준비해 두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의 근거를 억지로 찾는 자들이 성경의 전반적인 취지를 무시하고 ‘매주일 첫날’이라는 단어와 ‘연보’라는 단어만 뽑아 읽는 이상한 독해 방식으로 ‘매주일 첫날’에 ‘연보’를 했다고 주장한다. 성경을 그렇게 이상하게 읽으니 성경에 135회(구약 80회, 신약 55회)나 기록된 안식일이 도통 보이지가 않는가 보다.

2013년 6월 17일 월요일

이단을 정확히 판단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정통으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보통의 사람들은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고자 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모두가 옳은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빨간색 안경을  낀 사람들이 다수이고 파란색 안경을 낀 사람이 소수라 하자."
누가 보는 세상이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모두의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게 되면 그제야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을까요?

스스로들은  연합하여 다수를 만들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결정하여 판단하고 그렇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누가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었던가요???
이단과 정통을 판단하고 구원을  정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중심으로 판단하여 이단이 과연 무엇인지 분별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해야만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이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youtu.be/bKkBm0TwQgU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소망을 키워 가길 바랍니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이 있는 이유는 ???? [유월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 1:9 )

영혼의 구원은 바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을 알아야만 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2013년 6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은 두분이다


                    하나님은 두분이다



지구별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알고 있다.
또한 한분 하나님에 대해서는 남자 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증거 하고 있지 않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두 분이다"라고 증거하고 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두분 하나님 에 대해 살펴보자.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 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
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
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
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
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자녀가 아버지의 사랑만 받는 것이 행복할까???
자녀가 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어머니의 사랑도 받는 것이 행복할까???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 받고 본향에 돌아가면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품안에서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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