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 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 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성경을 똑바로 볼 수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다면 하나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현미경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고 싶어도
촛점을 올바로 맞추지 못하면
진짜의 모습을 알아 볼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면
하나님을 올바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을 배우면
진리를 알아 볼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최고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구원이 있는 유일한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의 진리가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미국의 유명 칼럼니스트 시드니 해리스는
친구와 함께 길을 가는 도중,
가판대에서 신문을 한 부 골랐다.
가판대의 주인은 차갑고 무뚝뚝했다.
해리스의 질문에도 퉁명스럽게 답했다.
해리스는 가격을 치르고
'고맙습니다.' 라고 아주 예의바르게 인사했다.
역시나 가판대의 주인은
거들떠보지도 대꾸하지도 않았다.
"저 사람 태도가 너무 불손한데."
잠시 후 해리스는 친구에게 말했다.
"저 사람은 늘 그래."
"그런데 자네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왜 그에게 친절하게 대했나?"
친구의 질문에 해리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왜 내 행동이 그 사람 태도에 따라서
결정되어야 하지?"
 
 
 
김재용 (새벽편지 가족)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
 
멋진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람의 눈을 인식하거나 의식해서
그들에게 내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까를 생각하며 신경을 쓰곤 합니다.
친절히 대해 주지 않는 다는 그 이유로
되갚아 주는냥 친절모드에서 불친절모드로 바꿀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
 
 
그러나 위 내용에 칼럼니스트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왜 그 사람의 태도에 따라 나의 행동이 바뀌어야 하나?
 
남에 행동과 말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을 가지는 사람
누가 봐도 멋진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복음안에서도 다른사람에 시선과 말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이 올바르게 선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정말 진리가 맞고 확실하다면 사람에 시선과 말들은 중요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다른사람들에 말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결정 어머니하나님
 
 
 
비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다른교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비방도 받고 오해도 받고 있지만
사람들이 오해하고 잘못 판단한다고 해서
우리의 행동 태도 바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당하다 올바르다 정직하다 생각하고 계시니까요.
 
아버지하나님 뿐만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만이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새언약유월절로 죄사함 받으라.......

 


눅22: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 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히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악속을 얻게 하려 하심
                               이니라
                               유언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되나니 즉 유언한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
            
              우리의 하늘 아버지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사람되어 오시어 죽을 죄인들을
               대신하여 목숨을 내어 주시는 고통으로 죄인들을 살리 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누가 아노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고통도 마다 하지 않으신 사랑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죄를 씻어 영생을 주시고자 하신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만 하기에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유월절에 담아 두시고 새언약으로 언약하여 주셨습니다.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되게 효력화 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은 죽으신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헛되게 하는 일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저버리는 자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귀한 생명의 유월절을 마음을 다해 지키므로 구원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천국으로 향하는 우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2013년 6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은 두분이다


                    하나님은 두분이다



지구별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알고 있다.
또한 한분 하나님에 대해서는 남자 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증거 하고 있지 않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두 분이다"라고 증거하고 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두분 하나님 에 대해 살펴보자.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 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
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
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
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
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자녀가 아버지의 사랑만 받는 것이 행복할까???
자녀가 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어머니의 사랑도 받는 것이 행복할까???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 받고 본향에 돌아가면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품안에서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