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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사도바울이 우리시대 교회를 선택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뿐!!!!

사도바울이 우리시대에 우리와 함께 있다고 가정한다면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주에 어느 교회를 다닐까??
 
구원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바울은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는 교회를 다닐 수 있을까???
 
 
 
 
 
사도바울이 선택하여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선택하여 다닐 수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있는
일요일 예배를 보는 교회는 절대 갈 수 없는 것이다.
 
구원을 소망하고 사도바울을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한 선택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왜 하나님은 교회는 이단이라는 말을 듣는 것일까요??

                                                     
                       '이단' 이란  단어만 들어도 사람들은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정말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단'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이단'을 판단해줘야 하는 걸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우리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단이라고 하는 것과 하나님이 인정하지도 않은 단체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도 크나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말하며 루머를 퍼뜨리고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한 구원이 있는 교회임으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진리를 판단하여 구원에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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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감별사, 이렇게 이단 만든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이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크리스천투데이 2009년 10월 23일자 ‘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을 보면 그 방법을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방법은 중세시대와 동일하다. 당시 로마카톨릭이 운영한 종교재판소의 패러다임이 오늘날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면 과연 누가 믿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중세시대 이단을 척결하기 위해 운영된 종교재판소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에 따라 가동됐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보시다시피 종교재판소의 원칙과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또한 여기에는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인 감정조차 모독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떨까. 중세시대와 다를 바 없다. 고문과 화형만 없을 뿐이다.

○ 일부 교단이나 기관이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당사자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불가능하다.
○ 왜 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 고발인과 심판관이 동일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과정까지 기가 막히다.

먼저, 소위 이단감별사란 자(고발인)가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해당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작성해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 다음,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이대위)으로 있는 노회에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노회는 그의 청원대로 회의를 통과시켜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대위에 그 글을 쓴 장본인이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특정인 이단연구가 혼자만의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 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때부터는 글을 쓴 장본인은 쏙 빠진다. 이 순간부터 “아무개가 이단으로 결의됐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한마디로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자신이 심판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이단을 만들고 나면 그때부터는 그 교회와 교회 신도들은 모두 이단이 된다.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없다. 중세시대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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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십자가를 세우고 숭배하는 것은 저주!!!! [하나님의교회]

밤이면 도시는 십자가의 네온 불빛으로
공해를 앓고 있다.
 
왜??
교회는 누가 더 높이 더 하려하게
십자가를 세우고자 다투고 있는 걸까??
 
저들의 이런 행위들을 하나님은 뭐라하실까??
 
 
 
 
 
 
하나님은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를 원하시지 않는다!!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과 견주어 형상하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잘 준행하고 따르는 교회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약속을 받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알려주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없이는 우리의 영혼의 생명은 없습니다.
 
하늘에서부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임하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어떻게 해야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하나님의교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이 아닌 다니는 교회 목사님말만 잘 듣고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 믿음은 중심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제대로 믿고 따를 때만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성경은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고 계심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에 증거 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


** 이 땅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지함을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면 더듬어서 생명의 근원이시며 천국으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시어
     우리의 영혼의 생명을 주실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부인하여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증거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육천 년 구속사업 끝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7~9>





여기서 예언된 ‘어린 양’은 이천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님이 아닌 마지막 시대에 오실 재림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에는 예수님께서 홀로 나타나셨고, 요한계시록은 후에 일어날 예언을 기록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재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는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닌 그 아내와 같이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1:9>



천사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일까요?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하늘의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같이 오시는 신부는 우리 어머니십니다.


재림 예수님은 성삼위일체를 통해 보았을 때 근본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신부라면 자녀된 우리들은 그 분을 누구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은 이 내용 말고도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어머니 하나님을 외면하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하여 새언약유월절로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2000년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보면 미구에는 수많은 재앙이 있을 것을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신 이유는 피할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하여 재앙에서 보호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늘 날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최후의 만찬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적인 명칭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
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 이니라 내가 그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나라 가운데

처음난 것을 다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는 유월절로 재앙에서 하나님의 백성만큼은 보호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담아주셨다.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새언약 유월절을 함께 지키시며 죄사함의 약속을 주셨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26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와 같이 유월절은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신 소중한 언약이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유효하다. 아니 더 많은 축복을 새언약 유월절 안에 담아주셨다.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을 들어보셨나요? 어머니하나님을 아시나요?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시나요?**

 
 
일반인보다 해박한 성경지식이 있다고 하는 신학자나 목회자들도  알지 못하는 성경의 비밀이 있다고 한다.

바로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우리’라는 단어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내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했어야 온당한 것이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나’ 라는 단수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복수형태의 ‘우리’라고 표기하신 것일까? ‘우리’라는 것은 분명 2명 이상의 여러 사람을 일컫는 일인칭 대명사가 아닌가?
 
처음부터 완벽하신 하나님이 무엇인가 잘못 표기하신 것은 아닌지 반문해본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창11: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자, 우리가 내려가서 ]
[사9: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즉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의 내용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에서도 하나님 당신을 표현하실 때 ‘나’ 또는 ‘내가’라는 표현이 아닌,  ‘우리’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하신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위 내용을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가 되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나오게 된 경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여성의 존재가 탄생하게 된 경위는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이라는 남성으로서의 성별을 두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가장 그리운 존재......어머니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부르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 우리는 그분을 '엄마'라고 부른다.





'엄마 찾아 삼만 리'는 1976년 일본에서 이탈리아 작가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9세기 후반에 발표한 단편 동화 <아페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지>라는 작품을 각색하여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된 명작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약 1만 2,000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리를 아홉 살 소년 '마르코'가 엄마를 찾아 떠난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주인공 마르코에게 가장 큰 존재였던 엄마와의 소식이 끊기자, 마르코는 스스로 엄마를 찾아 머나먼 여정에 오른다. 힘겨운 여정에 오르는 소년 마르코의 모습에 애절한 주재가가 더해져 안타까움과 감동을 더했다. 특히 엄마와 마르코가 재회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어떻게 보면 케케묵은 고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지금 보아도 감동적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엄마'라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 때문일 것이다. 엄마가 필요한 사람은 마르코뿐만이 아니다.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 엄마를 찾는다.


한편 영국문화협회에서 세계 102개국, 4만 명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조사했다. 결과는 'Mother(어머니)'였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함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정서인 것이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 영혼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한다. 어머니와 우리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어쩌다 그 품을 떠나 곤고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처지가 되었지만,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부터 세상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받은 존재들이었다(이사야 50:1, 이사야 49:15). 그런 우리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찾아보기 힘든 이 세상은 고달플 수밖에 없다. 온갖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리고 살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과 괴로움을 하소연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져가는 이유다.


이사야66: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요즘 힐링 열풍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힘든 세상살이에 지친 내 영혼에게 편안한 안식과 위로를 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힐링의 효과가 일시적인 위로는 될지언정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다는 점이다. 진정한 힐링은 내 마음의 안식처이자, 내 마음의 고향이자, 나를 지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다. 세상에 힐링 열풍이 부는 것도 어쩌면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받은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당신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오셨다. 부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어머니를 찾아 당신의 영혼을 위로하고, 하늘에서부터 시작된 '엄마 찾아 삼만 리'의 여정에 '행복'이라는 마침표를 찍길 바란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새언약유월절로 죄사함 받으라.......

 


눅22: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 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히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악속을 얻게 하려 하심
                               이니라
                               유언은 유언한자가 죽어야 되나니 즉 유언한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
            
              우리의 하늘 아버지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사람되어 오시어 죽을 죄인들을
               대신하여 목숨을 내어 주시는 고통으로 죄인들을 살리 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누가 아노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고통도 마다 하지 않으신 사랑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죄를 씻어 영생을 주시고자 하신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만 하기에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유월절에 담아 두시고 새언약으로 언약하여 주셨습니다.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되게 효력화 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은 죽으신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헛되게 하는 일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저버리는 자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귀한 생명의 유월절을 마음을 다해 지키므로 구원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천국으로 향하는 우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늘의 기억을 잃어 버린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이치를 땅의 이치에
담아 놓으셨습니다.

히 8:5 저희 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정하든 안하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땅의 이치를 살펴 봅시다.

부모의 살과 피를 이어 받지 않았다면 자녀라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살과 피가 흐르는 자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낌 없이 내어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라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새언약이라 말씀하시면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당신의 살가 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눅 22:14~20)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이 유일 합니다.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천국으로의 조건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교회~~

당신은 당신의 고향이 어딘지 아십니까???
고향이 어디인지 모른다면 돌아 갈 수 없습니다...
 
고향이 어디인지 안다하더라도 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르면 갈 수 없습니다...
 
히 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는 당신을 영원한 본향으로 인도합니다...
***새언약유월절로 자녀 삼아 생명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원한 고향 하늘 나라의 소망을 키워갑니다...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거짓을 믿게하심은 심판을 받게하시려~~~[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살후 2 :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경의 증거를 받고 있는 진리를 싫어하고 사람들의 권력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을 좋아하고 따르는 이들의 결국은 심판이다.

다수를 무기삼아 진리를 부인하고 훼방하며 이단이라 세상을 속이고 있는
이들의 결국은 당연히 심판이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 오직 성경만을 기준삼아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한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교회요 그외의 모든 교회를
성경은 이단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재앙에서 보호하심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

전 세계 곳곳에서는 지구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날마다날마다 재앙이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구의 미래를 아시는 하나님은 이런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면
반드시 새어약 유월절을 지킬것을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인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보호를 받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귀한 약속을 가진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재앙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에 안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안식일은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이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안시일을 지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으 백성으로 인정 받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16장 2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매주 첫날인 일요일에 연보, 즉 헌금을 했다며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는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한다.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린도전서 16:1~2)


얼마나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 근거가 없으면 이렇게까지 억지를 부리는지 안타깝다. 우선 위 말씀 자체가 일요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연보를 하는 예배 연보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하였다. 만약 정기적인 예배 연보라면 사도 바울이 가는 것과 상관 없이 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여기 언급된 연보는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에 대한 것이다.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 이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케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고린도후서 9:1~12)


정기적인 예배 연보에 대한 말씀도 아닌 구절을 가지고 일요일 예배가 드려진 근거라고 말하는 자체가 잘못된 주장이다. 또한 이 말씀은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린 기록도 아니다. 오히려 매주일 첫날에는 일을 했다는 증거다.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라고 하였다. 첫날에 얻은 이익금을 저축하여 두라는 말씀이다. 첫날에 이익을 얻으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즉, 위 말씀은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을 준비함에 있어서 사도 바울이 도착한 다음에야 허둥지둥 준비하기보다는 첫날 얻은 이익금을 미리 저축하는 방법으로 준비해 두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의 근거를 억지로 찾는 자들이 성경의 전반적인 취지를 무시하고 ‘매주일 첫날’이라는 단어와 ‘연보’라는 단어만 뽑아 읽는 이상한 독해 방식으로 ‘매주일 첫날’에 ‘연보’를 했다고 주장한다. 성경을 그렇게 이상하게 읽으니 성경에 135회(구약 80회, 신약 55회)나 기록된 안식일이 도통 보이지가 않는가 보다.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정통성을 지닌교회입니다~!!!



"원조"라는 말을  아시죠???
오늘날 수많은 교회 중 "원조"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제각기 성경의 말슴을 따르고 있고 구원이 있다고 자랑하고 있는 교회들이 마치 서로들 원조라고 써붙여 놓은 식당들 같습니다.

그러나 그 중 단하나의 "원조"는 있겠지요....

교회도 서로가 주장한다 할지라고 유일한 "원조교회"는 유일하게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친히 이끌어 가시는 유일한 구원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합니다.

부지런히 연구하고 상고 한다면 누구나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정통교회라는 것을..........

이 땅의 수 많은 교회중에 구원의 약속이 있는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전의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새언약 복음을 유일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준행하고 지킥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을 수 있기를 힘쓰기를 바랍니다.


                                                          http://youtu.be/rW2Y0kD3ESs

2013년 6월 17일 월요일

이단을 정확히 판단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정통으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보통의 사람들은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고자 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모두가 옳은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빨간색 안경을  낀 사람들이 다수이고 파란색 안경을 낀 사람이 소수라 하자."
누가 보는 세상이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모두의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게 되면 그제야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을까요?

스스로들은  연합하여 다수를 만들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결정하여 판단하고 그렇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누가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었던가요???
이단과 정통을 판단하고 구원을  정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중심으로 판단하여 이단이 과연 무엇인지 분별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해야만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이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youtu.be/bKkBm0TwQgU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소망을 키워 가길 바랍니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하나님께 축복 받는 올바른 예배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쫒겨온 죄인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만 죄사함을 얻을 수 있고 다시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죄사함을 간구하고 축복을 받아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가장 중대한 의무 중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바로 예배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각 교단에 따라 예배일이 다르다. 이를 크게 나누어 보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이 있다. 과연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일요일 예배
① 근거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주장 중 가장 많은 교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한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성경에 없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있었으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없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인 부활절은 일요일이 맞다. 예수님께서 이른비 성령을 내려주신 오순절도 일요일이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합리화를 위해 이 모든 날들을 증거로 들면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주마다 지켜야 하는 예배일은 연중에 지키는 예배일과는 다르다. 이는 마치 광복절과 삼일절에 모두 만세운동을 했으니 두 기념일을 합쳐 주마다 기념일을 만들어 지키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또 다른 주장으로는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연보했다’는 증거로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내밀고 있다.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린도전서 16:2)

매 주일 첫날은 일요일이다.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들고서 ‘초대교회 사도들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라고 하는 것은 앞뒤 문맥을 이해 못하는 무지의 소치다. 만약 이 구절을 일요일 예배와 연관시키려면 ‘연보를 하게 하라’로 성경 말씀을 바꾸어야 한다. 이 말씀의 정황은 바로 뒤에 나오는 3절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린도전서 16:3)

이 연보는 매주 드리는 예배의 연보가 아닌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게다가 ‘일요일에 이익을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고 하신 것은 오히려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일요일에 일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 성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없다. 성경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를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다.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만 그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 101쪽, ‘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의 내용을 살펴보면 ‘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교회사(세종문화사 발행, 김의환 박사 감수) 145쪽에는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라는 내용이 실려 있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는 AD 150년경부터 그리스도인들이 이교도화되면서 점차 교회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어떻게든 성경과 연관 짓기 위해 여러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② 교단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단들에는 대표적으로 천주교가 있으며 개신교 5대 교파와 여호와의증인,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통일교, 신천지 등이 있다.

③ 결론
 일요일 예배는 2세기경 로마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예배일을 일요일로 변경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핍박받던 기독교의 역사적 배경과 유대인과의 마찰, 로마의 정세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해 일요일 예배가 정착화됐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교부들의 신앙 61쪽, 카톨릭출판사)”는 것이다.
안식일 예배
① 근거
 안식일 예배의 근거는 성경이다. 하나님께서 육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지키라 하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제도에서는 토요일에 해당하며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통해 지켜져 왔다. 신구약 성경에서는 135개의 구절 속에서 안식일을 언급하며 기억해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② 교단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으로는 전 세계 두 개의 교단이 있다. 먼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며 또 다른 교단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다. 하지만 안식교는 이른바 ‘일몰설’을 주장하며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어 이 또한 온전히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일몰설은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므로 나타난 주장이다. 그러므로 전 세계를 통틀어 오로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사람의 어떤 생각도, 사람의 어떤 변명도, 사람들의 어떤 자기 합리화도 하나님의 계명을 뛰어 넘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의무다.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 [침례] //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번째 발걸음은 무엇일까?
"침례" 가 바로 첫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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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발걸음은 언제 시작하여야 할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하고는 많은 교회에서 침례를 받기까지 자기들만이 정한 규정에 따른 절차를 다 치른 후에 받게 하고 있다.
그런 그들의 가르침이 과연 성경적일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 발걸음부터 잘못 걸어간다면 그길의 결말은 멸망에 이르는 길이 된다.
그러니 첫 걸음이 너무도 중요하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출처[History Channel 'The bible']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
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
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
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
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
으라 (사도행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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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첫번째 선물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받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주어진 기회를 잃어 버린다면 다시 기회가 얻어질수 있게 될지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는 것이다.

가르침을 따라 가르침 그대로 주어진 축복을 바로 원하는 모든 이게게 값없이 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만이 구원이 있는 이유는 ???? [유월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 1:9 )

영혼의 구원은 바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을 알아야만 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